Home > 커뮤니티 > 병원소식
안녕하십니까?
2024년도 11월의 월례조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원무과장님의 시작으로 월례조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새로 입사하신 직원 소개와 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기존 직원들께서는 신규직원이 병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규 선생님들께서는 빠른 업무 숙지를 해주시어 서로에게 힘이 되어 발전하는 하늘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11월 생일자 축하가 있었습니다.
11월 생일 맞으신 분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하고, 생일이신분들도 너무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원무 과장님의 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린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하고 살까요?
여러불만을 안고 견디며 살아가고 있을 겁니다.
건강해야 행복합니다.
법률스님이 행복에 대해 말했습니다.
남편이 나아게 더 생경 써 줬으면, 아이가 공부를 더 잘했으면, 직장 상사가 트집잡지 않았으면,
세상일도 사람일도 내 마음대로 되어야 행복하다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모른 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불행의 시작입니다.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1년 12달입니다. 10달을 병원에 불만 또는 부족한 것들을 생각하고 생활했다면 이제 남은 2달은 병원이 날 위해 해준 것들 내가 이 병월을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면서 보내는 것도 ,내 행복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달은 자신의 행복을 생각하면서 생활하는 한 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 11월에 월례조회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