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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월례조회를 시작합니다.
원무 과장님의 사작으로 23년도 마지막 월례조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으로 12월에 생일 맞으신 직원들의 축하가 있었습니다.
짝!짝!짝!
한마음 한 뜻으로 축하가 있었습니다. 생일 정말 축하드리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23년의 끝 연말이기도 하여, 병원장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여러분의 땀으로 채웠던 하루하루가 365일 동안 모여서 한해를 이루었습니다.
자성과 다짐을 통하여 내년에는 더욱 환자 만족을 이끌어내는 병원으로 거듭나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동료 간에 똘똘 뭉쳐서 함께 해나가는 병원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 병원의 핵심동력은 바로 우리들의 동료입니다.
남은 한 달 그리고 내년에도 하늘빛재활의학병원은 참 좋은 사람들과 든든한 기운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와 치료 그리고 서비스를 추구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원장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다음으로 원무 과장님의 말씀으로 23년도 마지막 월례조회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너무나 다사다난 했던 2023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해에 한 해 동안 힘들었던 마음들이 있다면, 훌훌 털어버리시고 다가오는 2024년은 어둠이 걷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또한 남은 23년도, 좋은 일 가득하고 나쁜 일 없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인사 하겠습니다.“